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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2의 삶을 준 내 사랑 정보통신보조기기
이름 : 김*민 작성일 : 2009.11.10  조회수 : 2873 
첨부파일 : DSCF0527.jpg(파일크기 : 2 M Byte)

내용 :

제목 나의 제2의 삶을 준 내 사랑 정보통신보조기기
안녕하세요. 저는4~5년전에 불의의사고로 시각장애인 1급이된 김정민입니다
내 몸에서 떠난 내 눈을보면 정말로 가슴이 아프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씨름을 하게되었다 중학교도 체육특기생으로 씨름부를 들어왔고
중학교때도 나쁜 운동성적은 없었다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며 이를 악물고 열심히했다 도망가고 싶을때도있었고 하기싫을때도 많이있었다 그래도 나를위해 뒷바라지를 해주시는 우리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까지도 나를위해 열심히해주셨는데 여기서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었다 있어서도 안됬다
그래서 힘든 체력훈련과 코치님의 기압받을 때 제일 힘들었다 악을질르며 악으로 힘든것을많이대신했다
속으로는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라는 것을 반복하며 새로운 기술과 힘도 더 늘리고
열심히 했다  아마도 지금 생각하면 안타까울 시간이다 중학교1학년2학기겨울방학 합숙훈련 할 때였다 눈이 조금씩 이상이있었다 내 눈은 피 그물같이 생기면서 앞의 시야가 보기가  힘들었다 코치님의 허락을 받고 혼자서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 눈 검사를 하고 분명히 내 눈은 이상이 있었는데 안과원장님이하시는말씀은 염증인거같으니 안약하나줄테니가져가서넣으세요라는말씀을하셨다 나는 분명히 내 눈은 이상이있는데 왜여기에다 염증약을 줄까라는 생각으로 학교로 향했다
나는 다시 학교에 와서 나머지 훈련을 같이했다  열심히 악을 질르며  미래를 생각하고 멋진 천하장사의 꿈을 같고했다
그렇게지나 중학교이학년올라갈 무렵 그때는 2004년2월15일 정확히 3교시가 끝난시간 갑자기 칠판글씨가 안보이며 교과서에있는 큰 글씨도 점점 흐려만 같다  시간이 흘르면 흘를수록 앞은 뿌옇게 되같다
코치님의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를 안 받으셨다 내 눈은 완전 뿌옇게만 되가고있었다  친구의 부모님을 만나 그분이 병원까지는 대려다주셨다 검사를 하나하나씩하고 원장님의 심각해져가는 모습을 보았다
왜 그럴까 내 눈은 왜 그럴까  난 그때당시에도 시각장애인이된다는 그런 생각은안하고 그냥 조금내눈이아픈가보군아라는생각을계속하며 진찰을 기달렸다 갑자기 어머님이오시고 원장님을 뵙고서는 갑자기 구석에 가시더니  눈물흘리시는 모습을 보았다 왜 그럴까
나도 원장님을 뵙고 어떡해 된건가요 라는 말을 하자마자 빨리 큰대학병원가시라고 오른쪽눈은 가망이 없으며 왼쪽 눈 은 수술하면 조금은 볼거라는 말씀을 하시며 소견서를 빨리 적어주셨습니다
바로 큰 병원을 가며 점점 흐려저만가는 내 눈을 보며  운동할때의 코치의 꾸중을 듣을때도
난 안 울었는데  꾸중을 듣지도안았는데 왜이리 눈물이 날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큰 병원을 가서 원장님이보시더니  힘들다고 너무 늦었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죽고 싶고 저가 지금까지 살면서 그때처럼  운적은 없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거의 실신상태셨고 저는 점점 흐려저가는 눈을보며 조명을 보며 눈물을 계속 흘렸습니다
시간이지나 1달2달 시간이 지나며 눈물은 계속 많아졌습니다  뛰어놀던기억 애들이랑 놀던기억
그런 생각을 하나하나하면 너무너무 억울했습니다 내가 왜 나만 이렇게 많은사람들중에서 왜 나만 이렇게 되었을까
정말 하늘도 무심하고 매일매일 눈물만 흘렸습니다
학교는 자진 자퇴가되어 있고
너무너무 힘든 하루하루가 지나고 죽을려고 자살도 많이 시도했지만  죽어지지 않고 어머니께서 같이 약도 먹고 죽을려고했지만 병원에가서 다시위세척하여 살고  이렇게 죽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렇게 힘들게  살수는 없는데 왜 죽는게 안될까   몇 개월 이흘러 수술도하고 음식도 눈에 좋은거라면 다사다가 먹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어머님도 일도 안 나가시고 저가 눈이 안보이니 손발이 되 주시고 빚 까지 내면서 수술하고 눈에 좋은거라면 모든지 다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좋아지기는커녀 점점안보이고 1년이 지나고 보니 내 눈은 완전 깜깜해져 버렸습니다 점점 시간이 흘러 어머님도 지치지고 집에는 빚만 남고 저는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정말 어떡해해야되나 주위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이 점자배우고 흰지팡이 보행도 배워주는 곳이 있다고 말씀하시면 저는 화를 버럭내며 내 눈은 보일 꺼라고 지금은 조금아픈거라서 안 보이는 거라고 했습니다
계속 집에서만 있는 날이 2년3년이되 저도 집에서만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힘들었습니다 내 친구들은 점점 변화가있고 대학갈준비며 점점 커져만가는데 나는 맨 그자리 아니 점점 하락하는 느낌도들었습니다 집에 빚도많고 걱정도 되갔습니다 어머님혼자 일하시기에는 너무 죄송스럽고 힘드신 모습볼때면 가슴이정말아퍼습니다
점점 생각도 변해져가고  결심을 하고  상일동에 있는 복지관을 찾았습니다 거기는 점자와 흰지팡이 보행 배우는 곳이였습니다
기초재활받기전에 점자 테스트를 받고 이것저것상담도하고 했습니다
기숙을 하면서 4~5개월 동안 배우는 것이라고 선생님께서 친절히 말해주셨습니다 잘 듣고집으로 오는동안 많은생각을했습니다
내가 잘 하는걸까 이렇게 배워야될까 배우지말까 아주 많은 생각에 잠겨 오는 동안은 어머님이랑은 한마디도 없이 집으로 왔습니다  복지관에 가는 시간은 1개월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생각도하고  이제 눈물도 흘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도하고 자꾸 내가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면 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시고 가슴이찢어지실까라는생각이많이들었습니다
그래서 굳게 결심을 하고 복지관에 입소를 하여 열심히 점자도배우고 흰 지팡이 보행도 열심히 배우며 점점 시각장애인의 기본을 잡아갔습니다 배우는 동안 내가혼자 흰 지팡일를 통해 집에가는 것이있었습니다 아무런 연락을 안하고 혼자서 집에 찾아갔습니다 어머니는 깜짝 놀라시며 어떡해왔냐며 놀라셨습니다 내가 지팡이를지지하고왔다고했더니갑자기어머님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아들이 이렇게 흰 지팡이를 통해서 다닌다는게 마음이 아프셨나봅니
다.
저는 씩씩한 모습으로 왜 울어요 괜찮아요 이제부터시작인데요 열심히 해서 어머니 실망시켜 드리지 앉을께요 하며 어머님을 꼭 안아드렸습니다
벌써 4~5개월이지나 수료를하고 바로 저는 시각장애인분들도 컴퓨터를 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저는바로 깜짝 놀라서 정말로 시각장애인도 컴퓨터를 하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요 시각장애인분들은 볼 수가 없으니 음성으로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정말궁금하고 어떡해 해야되나 궁금했습니다  컴퓨터를 부팅시키고 윈도우소리가나며 화려한 소리와 같이 센스리더가 실행되었습니다 라고 나왔습니다
우와 정말신기하다 생각하며 하나 하나 배우기 시작햇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지 속도도 빨르고 보일때는 마우스로 만했기 때문에  컴퓨터 키보드만 가지고 한다는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배울때는 귀로만 듣고 하기 때문에 잠도 많이자고 몸에 피로도 많이왔습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하나 하나 배울 때마다 씨름할때의기술하나하나배우는것같은과기븐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센스리더라는 것은 개인이 구입해야 된다고 그러셨습니다
할 수없이 저는10만원정도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가격을 물어보았습니다 어머나 40만원 돈이라고 하시내요 헉헉 저는 놀라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어떡해 해야되나
우리 집안 사정상 40만원돈 이라는게 어디 애 이름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금 힘든 어머님한테 컴퓨터하는데 40만원돈 하는 프로그램을 사달라고도 하기 힘들었습니다
선생님한테 어떡해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말씀을 드렸더니 방법이 있다고 하시면서 조금만기달리면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보급사업 하는거 신청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와 그래도 조금은 다행이며 보급사업 만하길 기달리며 컴퓨터를 하나 하나 배우면서 기달렸습니다
마침내 보급사업이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바로 필요한 서류를 모아서  센스리더파워를 신청을 했습니다
한달동안 심사하는 시간동안 매우 떨리면서 씨름대회때 나가서 시합하는 것 보다도 떨리고 기대를 했습니다
마침내 결과당일 보니 딱 김정민이라고 이름이 올라와있더군요 정말 기분도 좋았습니다.  40만원하는 것을 77000원에 구입하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은 없었습니다 컴퓨터는  사랑의 피씨라는 것을 신청하여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중고컴퓨터도 오고 집에서 센스리더를 설치하여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정말로 매일매일 컴퓨터를 하면서 정말 신기 했습니다 이렇게 시각장애인분도 컴퓨터를 잘 할 수 가있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배우고  컴퓨터 자격증도 합격을하며
정말 좋았습니다   하면서 나도 돈 이라는 것을 배워야 될텐데 어떡해하나 생각을 계속하며 센스리더의 기능들을 하나하나 익히고있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도하고 점자도하고 흰 지팡이보행도하며 정말로  내가 왜 이리도 늦게 이런  걸 배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빨리 배웠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며 좋았습니다  센스리더와 컴퓨터가 있으니 저도몰르게 컴퓨터만 잡고 있게 되더라구요  센스리더의 기능을 하나하나 알면서 놀라운 기능들도 많이 있고 정말로 편리한 기능도 많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하게 되면서 안내견이라는것도  접하게 되며 지금 제일 불편한 것은 흰 지팡이보행 이였습니다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방법이 없을까 생각도하고 컴퓨터에서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안내견이라는 것이 나와서
워낙 강아지를 좋아하다보니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이건 돈 주고구 입해야되나?  어떡해 해야 되지 알어보는중에
경기도 평택에 있는 도우미견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 직원분이 자세히 상담도해주시며 신청서도 잘 작성하고
와 신청서를 작성하고  정말로 내가 도우미견이랑 같이 다닐 수 있는건가 와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흰 지팡이 심사도보고 이것저것 훈련사분이  살펴보시고 가셨습니다
몇 개월 정도지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분양교육 날자를 잡았으니 늦지안게 맞춰서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좋은 나머지 어머니한테 바로 달려가 어머니부터 안았습니다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1개월동안 도우미견과 호흡을 마추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인 도우미견과의  나들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흰 지팡이하고는 정말 차이도 많이있었습니다
도우미견을 받고  나들이를 하면서 전철도타고 버스도타며  내가 많이 성공했구나라는 생각도 하며 아주 좋았습니다
컴퓨터도하고 점자도하면서 이제는 보행도 문제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하니 지금 일하는중이라고하며 전화를끊었습니다 애들도 이제 돈을 버는구나 저도 돈을벌어 집안의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생각은 계속 있었지만 딱히 할수있는일을 찾기란 힘들었습니다
어떡해 해야될까 시각장애인복지관을 다니며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복지사분들게 여쭤보기도 하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할 일이없을까 찾는 와중에 시각장애인 인터넷 마켓팅 5개월 과정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5개월수료 후에는  인터넷쇼핑몰에 입점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므로 충분히 센스리더가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쇼핑몰의 이해로시작되여 여러 정보를수집하고 쇼핑몰의 성공사례도 수천번 읽고 보고  쟈료를 많이수집하고 바로인터넷마켓팅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선생님께 말했습니다
모든 창업하시는 분들이 시각장애인분들이였습니다 몃분은 저시력분 몇분은 전맹분이계셨습니다  저는 이과정을 무사히 통과하여 열심히 해서 집안의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하고 1개월2개월지나면서 쇼핑몰에대한 이해도 넓어지고 창업에대한 지식도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저의  아이템을 선정하고 어떤 아이템으로 승부를 걸어야될까 고민하던중
워낙 보일때도 개 강아지를너무좋아하고 관심도있고해서 또한 도우미견도 같이있어서 소비자분들게 상담하기도편하고
해서 저는 애견용품으로 아이템을 잡았습니다  아이템과 거래처와의 계약도먼저 하였고 8분 중에 저가 조기입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센스리더가 쇼핑몰에 접근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이 먼저 하시는 걸 보았습니다  정말 잘 되며 지금우리가하는 kbu몰은 웹 접근을 최대한 센스리더가 잘 마추어서 만들어진 홈페이지라고 하셨습니다 와 정말로 센스리더가 못 하는게 없구나 또 감격 을하며
쇼핑몰을 운영하는 방법도 하나하나 배워 갔습니다
드디어 입점도하고 정식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설레임반 기대 반으로 하면서 과연 내가 물건들을 팔수 있을까
내가 센스리더하나만 의지하고 판매자관리와 게시판관리 다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하며 오픈되고 하루 이틀 지나며 상황을 보았습니다 저의생각과는 달르게
그래도 많은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애견의필요한 물품도 하나둘구입해주시고 상담전화도오고 정말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내가 센스리더하나만 의지하고 이렇게 쇼핑몰을 운영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하며
정말감동하고 이제는 나도 센스리더의 도움으로  돈이라는걸 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이제는 시각장애인분도 정보접근으로 센스리더도움으로 자유롭게 인터넷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좀 홈페이지가 센스리더가 접근하기 힘든곳도있지만
정말 센스리더가 있어서 정말정말 행복하고 센스리더 개발하신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눈이 안 보이고서는 죽고 싶고 이렇게 좋은 세상을 안 보이는데 어떡해 살까 좋은 세상 보고 싶고  이제는 컴퓨터도어떡해하나
많매일 눈물을 흘리며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점자도 배우며 보행도 배우며 컴퓨터도 알고 센스리더라는 소프트웨어도 알고
메일관리도하며 정말 센스리더도움으로 이제는 당당히 쇼핑몰을운영하며 센스리더덕분에 운영도잘되고있습니다 지금도 운영을하면서 센스리더의 다배우지못한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지금도 놀라울 수가 없습니다  시각장애인한테는 다른 것 보다도 센스리더가 있어서 제일 편리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실 겁니다
  이렇게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던 저도 센스리더덕분에  다시 제2의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집안의 경재적도움이 크게 되진않지만 그래도 차차 좋아질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센스리더이친구덕분에 메일관리며 카페  듣고 싶은 노래도 맘것 듣고 누구의도움도없이 혼자서 할수있다는 것이 아주아주 만족을 하며
이 센스리더 친구가 있으면 인터넷상에서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따로없습니다 동등하게 비장애인분들과 같이 대화도 하며   장난도 치고 하고싶은 말 비장애인 분들과 친구도 만들 수 있고 아주 아주 좋습니다  정말로 센스리더 친구가있어서 이제는 컴퓨터 중독이되가고있습니다  이만큼 제일저가아끼고 사랑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시각장애인분들게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해주셔서 장애인비장애인이없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저는
완전 하락 했던 저를 센스리더친구가 저를 살려 지금은 멋진 사회인으로 살아가게 해주고    비장애인친구들도 많이 사귀며 아주 행복한 날을 보내고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구요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정말로 고마운 저의 생명의 은인입니다 그럼
다시 한번 내친구 센스리더야 앞으로도 더욱더 나의 모자란부분을
많이 채워주길 바란다 고맙고 사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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